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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목재상품

미야쟈키현산 오비스기로 가공한 목재상품을 소개합니다.

미야자키현산 오비스기는 일본 최고의 명품 삼나무 입니다.

1. 오비스기원목

미야자키현의 오비스기는 뒤틀림이나 휨, 터짐 현상이 적고 인장력(引張力)이 좋아 재질이 유연하여 지진이나 태풍 등
자연재해에는 가장 적합한 구조재 입니다. 또한 유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수분이나 습기에도 강한 특징이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400년 전인 1615년부터 삼나무(오비스기)의 조림사업이 시작되었고, 현대에 오면서 최신의 기술을 활용하여
프리컷 중목구조주택의 구조재는 물론이고 각종 내장재나 가구, 놀이기구, 장남감 등도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히노끼(편백나무)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명품 삼나무로 일본국내에서도 유명하여 공공시설물은 물론
주택이나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등 다양하게 축조되고 있습니다.

2. 오비스기 기둥각재

프리컷 중목구조주택의 구조재 기둥으로 사용하며, 일반적인 사이즈는 120각재(3,000×120×120) 입니다.
그 밖의 90각재, 70각재 등은 인테리어 소재 등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3. 오비스기 사이기둥

프리컷 중목구조주택의 구조재 기둥 사이에 사용되는 기둥으로, 일반적인 사이즈는 (3,000×45×120) 입니다.
사이즈를 조절하여 내장 인테리어 소재 등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4. 히노끼루버

프리컷 중목구조주택의 인테리어 벽재로 많이 사용되는 소재로, 일반적인 사이즈는 (2,400×11×95) 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이즈가 있으며 독특한 향과 피톤치드가 발산되는 고급 내장재 입니다.

5. 히노끼 집성루버

프리컷 중목구조주택의 인테리어 벽재로 많이 사용되는 소재로, 일반적인 사이즈는 (2,400×11×135) 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이즈가 있으며 집성을 하여 뒤틀림이나 바가지 현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